
🦊 메타마스크가 작정하고 만든 '리네아(Linea)', LXP 안 모으면 밥상 걷어차는 꼴? (2026 에어드랍 졸업 반)
안녕하세요! 코인 판에서 숟가락 얹기 장인, 에디터입니다. 🥄
2026년 1월, 레이어2 전쟁이 거의 정리되어 가는 분위기입니다. 아비트럼, 옵티미즘으로 재미 좀 보셨나요? 만약 그때 놓쳤다면 지금 마지막으로 남은 '거대 공룡' 하나는 무조건 잡아야 합니다.
바로 리네아(Linea)입니다.
왜냐고요? 우리가 맨날 쓰는 여우 지갑, '메타마스크'의 모회사 컨센시스(ConsenSys)가 만든 체인이거든요. 뒷배경으로 치면 코인 계의 '삼성전자'급입니다.
특히 리네아는 LXP(Linea Experience Points)라는 포인트 시스템으로 "이거 모은 사람한테만 줄 거야"라고 대놓고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 그냥 트랜잭션만 남긴다고 주는 게 아닙니다.
오늘은 리네아 에어드랍의 핵심 키인 LXP 파밍 전략과, 뉴비들 다 포기하게 만드는 통곡의 벽 'POH(인간 증명)' 뚫는 법까지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
📑 목차: 바쁘면 여기부터 스캔!
- 분위기 파악: 메타마스크 형님이 코인을 준다면? (금수저 프로젝트)
- 핵심 시스템: LXP,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돈'인 이유
- 통곡의 벽: POH(인간 증명) 통과 못 하면 0원 (필수 공략)
- 수익률 체감: LXP 1,000점이면 얼마? (행복회로 시뮬레이션)
- 타이밍: 2026년에도 늦지 않았나? (시즌제 공략)
- 리스크: 가스비 아끼려다 계정 정지 당한다 (시빌 공격 주의)
- 현실 전략: 최소 비용으로 LXP 쓸어 담는 루틴
1. 이슈 배경: 메타마스크 형님이 코인을 준다면? 🦊

솔직히 말해서, 듣보잡 프로젝트가 레이어2 만든다고 하면 쳐다도 안 봅니다. 하지만 리네아는 다릅니다. 전 세계 코인 투자자 90%가 쓰는 메타마스크와 한 몸이나 다름없으니까요.
2026년 현재, 리네아 생태계는 디파이(DeFi), NFT, 게임까지 꽉 찼습니다. 시장에서는 "리네아 토큰 나오면 시가총액 TOP 10 안에 들 수도 있다"는 썰이 돕니다.
지금 LXP를 모은다는 건, 상장 예정인 대기업 주식을 공짜로 받기 위해 줄 서는 것과 같습니다. 이 줄, 안 서면 손해 아닐까요?
2. 핵심 시스템: LXP,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돈'인 이유 💎

리네아는 다른 에어드랍 작업과 다르게 LXP라는 투명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 LXP란? 리네아 생태계에 기여한 경험치(Experience Points).
- 특징: 양도 불가(SBT). 즉, 돈 주고 사고팔 수 없습니다. 오로지 내가 직접 미션을 수행해서 얻어야 합니다.
- 구조: 예전엔 "트랜잭션 많이 찍으면 주겠지?"라며 깜깜이 작업을 했다면, 리네아는 "LXP 높은 순서대로 줄게"라고 룰을 정한 겁니다.
팩트: 2026년 에어드랍의 기준은 무조건 LXP 보유량입니다. 포인트가 곧 토큰 수량으로 직결될 확률 99%입니다.
3. 통곡의 벽: POH(인간 증명) 통과 못 하면 0원 🚧

여기서 많이들 포기합니다. 리네아는 봇(Bot)이나 다계정 작업을 극도로 싫어해서 Proof of Humanity(POH)라는 인증을 도입했습니다.
"이거 통과 못 하면 LXP 1점도 못 받습니다."
[POH 통과 전략: 그룹 A + 그룹 B 조합]
리네아 POH 페이지(Verax 등)에 가서 두 가지 그룹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그룹 A (고난이도): 여권, 신분증 인증 등 확실한 신원 증명.
- 추천: Trusta Labs나 Gitcoin Passport 점수 채우기.
- 그룹 B (저난이도): 트위터, 구글 계정 연동, 지갑 활동 내역 등.
- 추천: Trusta의 MEDIA 점수나 OpenID3 활용.
팁: 복잡해 보이지만, Trusta Labs를 활용하면 A, B 그룹 조건을 한 번에 채우기 쉽습니다. 돈 조금 들더라도 여기서 막히면 안 됩니다.
4. 수익률 체감: LXP 1,000점이면 얼마? 💰

과거 아비트럼이나 스타크넷 사례를 대입해 봅시다.
- 가정: 총공급량의 일정 부분을 에어드랍에 할당.
- 시뮬레이션:
- LXP 1점당 가치: 약 $0.5 ~ $1 예상 (보수적 접근)
- 만약 2,000 LXP를 모았다면? 👉 약 130만 원 ~ 260만 원 수익.
이건 단순히 미션 몇 번 딸깍하고 얻는 수익 치고는 엄청난 가성비입니다. 특히 POH라는 진입 장벽 때문에 경쟁자가 생각보다 적어서, '인간'으로 인정받은 사람들의 몫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5. 매수/행동 타이밍: 2026년에도 늦지 않았나? ⏱️

"지금이 막차입니다."
리네아는 LXP를 'Surge(서지)' 캠페인 등을 통해 시즌제로 뿌리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는 토큰 발행(TGE) 직전 마지막으로 포인트를 부스팅 할 수 있는 시기로 보입니다.
- 지금 해야 할 것: 과거 미션은 못 하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리네아 파크(Linea Park)' 류의 게임/NFT 미션이나, 유동성 제공 미션(DEX 예치)은 무조건 참여해야 합니다.
6. 리스크 포인트: 가스비 아끼려다 계정 정지 당한다 ⚠️

주의할 점 2가지입니다.
- 공식 브릿지 vs 타사 브릿지:
- 리네아 공식 브릿지(이더리움 메인넷 -> 리네아)는 가스비가 비쌉니다(몇 만 원 깨짐).
- 그래서 라이노(Rhino.fi)나 오비터(Orbiter) 같은 저렴한 타사 브릿지를 주로 쓰되, 최소 1번은 공식 브릿지를 써서 기록을 남기세요. "나 찐 유저야"라고 증명하는 겁니다.
- 시빌(Sybil) 공격 오해:
- 지갑 A에서 지갑 B로 자금을 옮겨서 미션을 반복하지 마세요. (내역 추적 당해서 둘 다 밴 당합니다.)
- 거래소 -> 지갑 A, 거래소 -> 지갑 B. 이렇게 거래소를 중간에 끼세요.
7. 현실적 전략 정리: 최소 비용으로 LXP 쓸어 담는 루틴 🚀

에디터가 추천하는 '가성비 LXP 파밍 루트'입니다.
- POH 통과 (오늘 당장): 이게 안 되면 시작도 하지 마세요. Trusta Labs 가서 내 지갑 점수 확인하고 인증 배지 받으세요.
- 자금 이체: 거래소에서 이더리움(ETH) 구매 -> (타사 브릿지) -> 리네아 네트워크로 전송. (약 0.1 ETH 이상 권장)
- LXP 미션 수행:
- Layer3나 Intract 같은 퀘스트 플랫폼에 올라온 'Linea' 미션을 순서대로 깹니다.
- 주로 스왑(Swap), 유동성 공급(LP), NFT 민팅입니다.
- 주 1회 생존 신고: 매주 1번은 리네아 덱스(Mendi Finance, Nile 등)에서 소액이라도 거래를 남기세요. 꾸준함 점수가 큽니다.
🙋♂️ FAQ: 댓글 달리기 전 미리 답해드림
Q1. POH 인증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A. 어떤 방법을 쓰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가스비 포함 1~2만 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2만 원 아끼려다 200만 원 날리지 마세요.
Q2. 메타마스크 스왑 기능 쓰면 LXP 주나요?
A. 직접적으로 LXP를 주진 않지만, 메타마스크 자체 에어드랍 + 리네아 활동 점수에 긍정적입니다. 가끔 쓰세요.
Q3. 모바일로도 가능한가요?
A. 메타마스크 모바일 앱 브라우저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POH 인증이나 일부 디앱 연결은 PC 크롬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Q4. LXP는 언제 토큰으로 바꿔주나요?
A. 공식 발표는 없지만, 2026년 내 TGE(토큰 발행) 시점에 자동 전환되거나 클레임 페이지가 열릴 겁니다.
Q5. 지금 0점인데 시작해도 될까요?
A. 네. POH 통과자가 전체 지갑 대비 많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유동성 캠페인 참여해서 중위권만 가도 먹여줄 겁니다.
🗣️ 여러분의 포지션은?
리네아 LXP작업, 어디까지 오셨나요?
- POH 통과 완료: "나는 인간이다! LXP 차곡차곡 모으는 중" 🤖🚫
- POH에서 막힘: "여권 인증 귀찮아서 미루는 중..." (빨리 하세요!)
- 이제 알았음: "메타마스크 코인? 오늘 당장 시작한다."
📝 Epilogue
"공짜 점심은 없다"지만, "노력한 자를 위한 뷔페"는 있습니다. 리네아 LXP는 귀찮음(POH)을 이겨낸 사람들에게 차려진 뷔페입니다.
남들 다 귀찮아서 떠날 때가 기회입니다. 2026년, 메타마스크 형님이 주는 보너스로 따뜻하게 보내봅시다.
다음 글에서는 "POH 한 방에 통과하는 Trusta Labs 가이드 & 가성비 브릿지 3대장 비교"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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