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거나 샀다간 10년 뒤 깡통 찹니다" 평생 먹고살 ETF 지수 고르는 법목차ETF 이름보다 중요한 건 '추종 지수'입니다국룰의 이유, 자정 작용이 되는가? (S&P 500)롤러코스터 타더라도 빨리 부자 되고 싶다면 (나스닥 100)지루하지만 하락장에서 나를 지켜주는 방패 (배당성장)잠깐 반짝하고 사라질 '유행가' 거르는 법 (테마형의 함정)미국이냐 신흥국이냐, 자본이 모이는 곳으로 가라나이와 성향에 딱 맞는 '지수 매칭' 가이드1. ETF 이름보다 중요한 건 '추종 지수'입니다마트에서 라면을 고를 때 봉지 디자인만 보고 고르시나요? 아니죠. 매운맛인지 순한 맛인지, 내용물을 봅니다. ETF도 똑같습니다.많은 분들이 "OOO 2차전지 ETF", "XXX 메타버스 ETF" 처럼 이름만 보고 혹해서..